기도 좀 해 주라...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살면서 아빠 도박에 빠지시구 집세 밀리고 가스비 다 밀려서 집주인한테 쫓겨나듯이 살고 뜨거운 물 끓여서 혼자 씻고 밥도 라면 한 개 네등분해서 한 개씩 불려서 죽처럼 먹고 살았는데 내가 중학교 때 학교에서 큰 🤴 따 당하면서 아빠 정신차리고 나도 조금씩 알바하면서 돈 모아서 첨으로 보증금 다 모으고 청약 넣었어...! 추첨이라고 해서 더 떨린다 진짜 이젠 좋은 집에서 살고 싶어 ㅎㅎ 다들 안 바쁘면 잠깐이라도 기도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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