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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지금 대1이고 지금 학과는 내꿈이 아니란 말이야 

엄마아빠는 맨날 공무원 아니면 회계사 말하고 

회계사 말만 들어도 지겨울 정도야 

내꿈은 수의사야 내가 불안함이 많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아서 첫수능땐 부모님 의견대로 문과로 봤어 

그래서 다시 이번에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로 공부하고 싶거든 근데 첫운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내용은 내꿈은 수의사고 딱 1년간 열심히 도전해보고 싶다 이런건데... ㅠㅠㅠ 도와주라 뭐라고 말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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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구체적인 계획세워서 가져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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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첫마디는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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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간절함의 크기, 목표, 비전, 실패시 대책을 세워서 차분하게 말씀드리자.. 진지하게 인생을 설계하는건 처음이라 무모해 보이실순 있어도, 지금 도전안하면 후회할것같고, 나중에 기회가 있어도 선택의 어려움은 시간에 정비례한다고. 날 믿어달라고 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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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예체능을 했는데 부모님이 재수를 굉장히 반대하셨어 미대입시를 잘 모르셨기도 했고 무엇보다 나한테 재능이 있는지를 굉장히 불신하셨어 남들이 다 재능있다고 하니까 있는거는 같은데 그러면 왜 대학을 떨어지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으셔서 재수 설득하기가 진짜 힘들었는데 내가 엄마아빠 붙잡고 난 진짜 잘할자신있고 이거 말곤 잘하는 것도 없고 잘하고싶은 것도 없고 평생을 후회하고 못하게한거 원망하면서 살거같다고 했어...한번만 딱 한번만 믿어달라고 내 인생 내가 정하지 누가정하냐고 말씀드렸어 솔직히 예쁘게 말한건 아니지만 그만큼 간절했었으니까..ㅜㅜ 쓰니도 잘 설득해서 쓰니가 하고싶은 일 꼭꼭 했으면 좋겠어 난 결국 올해 대학 붙었거든 진짜 가고싶었던 학교 가고싶었던 과로 내가 기도 나눠주고 응원할게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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