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달려온 시간들, 적어도 1년에서 많게는 5-6년이라는 시간이 하루만에 판가름나게 된다는 게 참 슬픈 것 같아.. 허무하기도 하고.. 결과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허무함을 견뎌내는 게 난 너무 힘들었어..ㅠㅠ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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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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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온 시간들, 적어도 1년에서 많게는 5-6년이라는 시간이 하루만에 판가름나게 된다는 게 참 슬픈 것 같아.. 허무하기도 하고.. 결과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허무함을 견뎌내는 게 난 너무 힘들었어..ㅠㅠ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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