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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쉼없이 달려온 시간들, 적어도 1년에서 많게는 5-6년이라는 시간이 하루만에 판가름나게 된다는 게 참 슬픈 것 같아.. 허무하기도 하고.. 결과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허무함을 견뎌내는 게 난 너무 힘들었어..ㅠㅠ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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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수능끝나고 며칠동안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ㅎ무의식이 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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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약간허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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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그게 진짜 허무함... 나의 12년 학교 생활이 단 몇 시간의 시험 한 번으로 모두 성적 매겨지는 기분이 듬... 허무하고 이게 뭐라고 내가 그렇게 힘들었나 싶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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