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능 봤ㄴ느데 부정행위 무서워서 폰도 안들고 갔는데 난 최저없는 수시러라 수능 의미없어서 아무도 데릴러 오지도 않았음ㅜㅜ 첨 보는 동네에서 집 가는데 길 잃고 21세기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길 물어물어 집 왓는데 좀 서러웠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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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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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능 봤ㄴ느데 부정행위 무서워서 폰도 안들고 갔는데 난 최저없는 수시러라 수능 의미없어서 아무도 데릴러 오지도 않았음ㅜㅜ 첨 보는 동네에서 집 가는데 길 잃고 21세기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길 물어물어 집 왓는데 좀 서러웠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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