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표정 보더니 딸...괜찮아이러면서 위로해주길래 그때서야 내가 엥 아니 엄마 나 그럭저럭본거같아 배고파서그래 이러니께 엄마가 그제서야웃더니 그래???밥묵으러가자 하고 지금은 애슐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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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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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표정 보더니 딸...괜찮아이러면서 위로해주길래 그때서야 내가 엥 아니 엄마 나 그럭저럭본거같아 배고파서그래 이러니께 엄마가 그제서야웃더니 그래???밥묵으러가자 하고 지금은 애슐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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