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어떻든 간에
지금까지 버텨준 너희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너희가 최고야 남들 말 휘둘리지 말고
오늘은 속 시원하게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고생 많았어 같이 숨 쉬고 있어서 다행이다
참 고마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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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어떻든 간에 지금까지 버텨준 너희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너희가 최고야 남들 말 휘둘리지 말고 오늘은 속 시원하게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고생 많았어 같이 숨 쉬고 있어서 다행이다 참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