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반수해서 수능 두번쳤는데 가채점표를 적어와도 한참을 잘못적어와서 현역때보다 더 낮게 나온줄 알고 내가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안되면 내가 더 이상 잘 할수 있는게 있을까 싶고 진짜 죽을까 생각도 해봤고 엄마 잡고 한번만 더 해보면 안되냐고 울고불고 했거든 잘친 익들도 있겠지만 기대에 못미치게 나온 익들도 있을텐데 지금 심정이 어떨지 알고있어서 더 싱숭생숭하다 나도 일년전으로 돌아간느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
나도 반수해서 수능 두번쳤는데 가채점표를 적어와도 한참을 잘못적어와서 현역때보다 더 낮게 나온줄 알고 내가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안되면 내가 더 이상 잘 할수 있는게 있을까 싶고 진짜 죽을까 생각도 해봤고 엄마 잡고 한번만 더 해보면 안되냐고 울고불고 했거든 잘친 익들도 있겠지만 기대에 못미치게 나온 익들도 있을텐데 지금 심정이 어떨지 알고있어서 더 싱숭생숭하다 나도 일년전으로 돌아간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