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느 집단에서 아싸였을땐 거들떠도 안보고 투명인간 취급하던 사람들이
인싸가 되니까 말도 안걸던 사람들이 먼저 말걸고 친한척하고 그런거
이런거 몇번 겪고나니까 상처되서
사람을 못믿겠고 사람들에 대한 회의감이이 든다.
교활하다는 생각까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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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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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느 집단에서 아싸였을땐 거들떠도 안보고 투명인간 취급하던 사람들이 인싸가 되니까 말도 안걸던 사람들이 먼저 말걸고 친한척하고 그런거 이런거 몇번 겪고나니까 상처되서 사람을 못믿겠고 사람들에 대한 회의감이이 든다. 교활하다는 생각까지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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