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828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인생이 너무 막막해 1년 동안 시간, 돈 다 버린 것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나야 ㅎ.. 진짜 부모님한테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갈 대학도 없고 착잡함 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아직도 부모님한테 말 못 하고 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난 대학 꼭 가야 해서 삼수하려고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눈치보인다 나 이제 집에서 어떻게 살지 내년부턴 그냥 사람 만나는 거 자체가 싫고 무서울 거 같아 가족이든 남이든
아니 당장 지금부터도 무섭다... 수능 잘 봤냐, 수고했다 카톡이랑 전화 오는 것도 무서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수고했다는데 나 수고 안 했다는 생각 들고 ㅋㅋㅋ... 점수 도저히 말 못 하겠어 집안사정 때문에 삼수는 못 하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독재해서 그냥 말아먹었는데 뭐 어쩌겠어 그냥 지방에 있는 4년제가거나 전문대가서 거기서 다시 새로 시작해야지ㅠ 삼수는 절대 못 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진짜 점수 보자마자 눈물 나더라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난 전문대 다니다가 이 대학은 아니다 싶어서 반수 했는데 부모님이 등록금 아깝다고 극구 반대 하셨는데 나는 잘 칠수 있다고 믿어 달라고 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또 삼수는 하고 싶은데 가정형편도 안되고ㅠㅠ..너무 무섭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카톡에서 티키타카 잘 되면 실제로 만나도 티키타카 잘 될 확률 높아?
16:27 l 조회 4
엄마가 나보고 남자친구랑 이상한 짓 하는 건 아니지? 이럼..
16:27 l 조회 9
비빔면 뭐가 더 맛있어??2
16:27 l 조회 9
나 부모님한테 독립 못했다 아직도 ,,3
16:27 l 조회 12
미용실 캔슬 됐다ㅠ1
16:27 l 조회 6
급해 쿠팡 알바 오늘 첨인데 버스ㅜㅜㅜ2
16:26 l 조회 2
중안부 정병 있는익들아 얼굴에 점 찍어봐4
16:26 l 조회 19
여행 고민있는데,,, 3
16:26 l 조회 10
마라톤 혼자 가면 좀 그러려나?3
16:26 l 조회 5
해외 젠더리빌 영상중에 진짜 웃긴거는
16:26 l 조회 6
진지하게 파마할까말까 고민 좀 들어주라....
16:26 l 조회 3
나 진짜 너무너무 예민하고 화가 많은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5
16:26 l 조회 8
와 틴더 가입하는데 성별?유형? 개많네5
16:25 l 조회 20
인스타보면 자꾸 비교하게된다 2
16:25 l 조회 9
제주대 다니면 좋겠다4
16:25 l 조회 16
나 요즘 이거 정병걸림
16:24 l 조회 8
내가 다니는 정신과 쌤 마음에듦1
16:24 l 조회 7
그냥 별일 없이 잘 살고있는데 난 왜 우울하지 1
16:24 l 조회 7
차잘알익들 들어와바5
16:24 l 조회 18
나시 골라줄사람4
16:24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