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제를 알자. 어릴적 부터 욕심이 많아서 항상 높은 곳만 보다가 실패에 좌절하고 비교하고 자책하고..항상 두통가지고 살았는데 이제와서지만 눈을 좀 낮추니까 마음이 잔잔해짐. 항상 주변사람들이 심지어 부모님까지 나한테 하던 말 널 너무 쪼면서 아등바등 사는거 아니냐고..그땐 그게 맞고 남들이 틀린 건 줄 알았는데 이제와 보니 과거의 내가 좀 안쓰럽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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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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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제를 알자. 어릴적 부터 욕심이 많아서 항상 높은 곳만 보다가 실패에 좌절하고 비교하고 자책하고..항상 두통가지고 살았는데 이제와서지만 눈을 좀 낮추니까 마음이 잔잔해짐. 항상 주변사람들이 심지어 부모님까지 나한테 하던 말 널 너무 쪼면서 아등바등 사는거 아니냐고..그땐 그게 맞고 남들이 틀린 건 줄 알았는데 이제와 보니 과거의 내가 좀 안쓰럽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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