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제목은 좀 오버했어
누가 잘못한건지 좀 봐달라고 ㅠㅠ
평소에 낮엔 일한다고 연락 안하고
밤엔 게임한다고 연락 안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근데 오래 사귀기기도 했고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 게임하면서 풀어라고 이해해줬어.
게임하면 거의 한시간에 한번씩 연락하고 한 세마디 나누다가 다시 게임하러감.
그러다가 이틀전에 내 생일이어서 저녁까지는 같이 있다가
각자 집에가서 남친은 또 8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 게임한다고
답장이 30분만에 오는거야.
평소엔 이해하던 행동이었는데 그날은 생일이니까 집에 가서도 좀 연락도 했으면 싶었어 난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섭섭하다 했더니 뭐가 섭섭한지 이해가 안간대
게임하는데 30분만에 답장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냐고..
내가 왜 섭섭한지 설명을 계속 해줘도 이해를 못해
계속 그게 왜?? 이러는데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이해심이 없거나 소심한거야..?
+ 이자식 나랑 사귀고 초반에 바람폈음.
본인 집에서 바람핀 여자랑 입에 담기도 싫은짓 한거 내가 그 여자한테 직접들음
이 때 우울증, 불면증으로 정신과까지 다님.
근데 결혼하면 자기집에서 살자는거야
난 너무 싫지 그집에서 다른여자랑 그짓거리한거 내가 다 아는데
그 집에서 어떻게 살아?
근데 너무 오래전 일이기도 하고 더이상 내 입에 담기도 싫어서
이핑계 저핑계 대가면서 싫다고 했거든?
근데 어제 싸우다가 이 얘길 내가 꺼냈어. 너무 배려심 없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몇년이나 지난일을 왜 꺼내냐면서 자기는 기억도 안난대
새집 살 수 있는 돈많은남자 만나래
내 입장에선 언제든지 얘기 꺼내도 그 자식은 할말 없다고 생각했거든.
용서하고 사귀고있는데 다시 그 얘기 꺼냈으니까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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