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군기+학과 내 차별+거리 먼데 기숙사 별로여서 자퇴함 애들이랑 이야기하면 좀 별로기도 했고 바로 독재학원 들어가서 시작 초반 6평볼때까지 열심히했으나 여름 지나고 사라졌던 우울증 다시생김 그러다 9월에 다시 극복하고 공부시작 6평 9평 다 내가 원하는 등급대 나오고 작년보다 잘나와서 기분 좋았는데 수능에서 하나빼고 유지거나 떨어짐 하하.... 수시납치 당한 학교에서 자퇴한거라 이번에 수시 하나 쓴거 최저맞췄긴한데 만약 떨어진다면 그냥 주변 전문대 간호나 유교쓰거나 아니면 지방사립대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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