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채점도 안했고 걍 최저는 맞추겠지흐고 말았는데 성적표 받는날 내꺼 아닌줄 알았잖아 생전 처음 본 숫자가 적혀있고.... 집가서 다 찢어서 변기에 내려버렸었음.... 정시로 돌리기에도 뭐한성적이었는데 어찌어찌 넣고 대학발표날때까지 집에서 거의 폐인으로 살았었다 지금이야 졸업해서 그땐 그랬는데 하고 넘길수있는데 저 때가 제일 최악이었던거같아 진짜로 자살충동 느꼈었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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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채점도 안했고 걍 최저는 맞추겠지흐고 말았는데 성적표 받는날 내꺼 아닌줄 알았잖아 생전 처음 본 숫자가 적혀있고.... 집가서 다 찢어서 변기에 내려버렸었음.... 정시로 돌리기에도 뭐한성적이었는데 어찌어찌 넣고 대학발표날때까지 집에서 거의 폐인으로 살았었다 지금이야 졸업해서 그땐 그랬는데 하고 넘길수있는데 저 때가 제일 최악이었던거같아 진짜로 자살충동 느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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