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전화와서
힘들지 않냐고 밑에 직원 있냐고..
하는일이 너무 많아 보인다고..
우리회사에서도 모르는걸 거래처에선 너무 잘 알고있어서 순간 눈물남
진짜 내가 떠 안고 있는 일이 너무 많은거 같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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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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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전화와서 힘들지 않냐고 밑에 직원 있냐고.. 하는일이 너무 많아 보인다고.. 우리회사에서도 모르는걸 거래처에선 너무 잘 알고있어서 순간 눈물남 진짜 내가 떠 안고 있는 일이 너무 많은거 같기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