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그렇게 몇년동안 주말에는 은행 안한다 (ATM) 만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한두번 말한것도 아니고 몇년을 알려줬는데 이정도면 그냥 내 말 무시하는거 아니가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동생이 하나하나 알려주고 나도 오늘 시간 많아서 동생보고 공인인증서 발급 받아오라고 그러게 이야기 하고
며칠을 이야기 해서 오늘 시간 있다길래 다녀 오랬더니 시간마다 은행 갔냐고 문자 보내고
계속 나중에 간다더니 3시 59분에 문자와서
그 시끄럽고 산만한 애견카페에서 잤단다...ㅋㅋ...
나도 이제 하나하나 봐줄 시간 없는데 그래놓고는 나보고 승질 내면서 일요일에 가면 될거 아니냐고
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나 무시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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