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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그럼 그 아무것도 아닌 수능을 위해 바친 내 삼년은ㅎ... 차라리 그냥 형식적이라도 고생했다는 말이 낫지 걱정마 아무것도 아냐~ 이건 나한텐 안맞는듯 세상에 수능보다 힘들고 어렵고 또는 수능 아니어도 성공할 수 있는 길 많은거 누가몰라 난 수능만 중요하다고 이거 아니면 죽.어야돼 이런 마음으로 수능 준비하는 게 아닌데 그놈의 아무것도 아니라는말 질려서 그만좀 듣고싶다 에휴 이렇게 말해봤자 아니 그래도 수능이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이것만 반복하니까 기가 찬다 대화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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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지...지나온 입장에선 정말 수능이 크게 중요한 게 아니기도 하고 위로하면서 고생했다라는 말만 반복할 수도 없잖아 그런 위로도 기가 찰 정도면 그냥 쓰니가 많이 지친 상태 같은데 혼자 생각 정리하는 게 어떨까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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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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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게 아니야 애초에 나는 누구한테 위로받으려는 생각이 없어 내가 선택한 길이고 과정이고 내가 받은 결과라 슬퍼도 나 혼자 슬플 건데 왜 나한테 위로랍시고 아무것도 아닌 취급을 하냐는 얘기였어 난 내 얘기 한 적도 없는데 내가 쓴 글의 상대가 일방적으로 나한테 한 거였는데 그냥 한탄처럼 적은 거라 상황 설명이 좀 부족했나 봐 나는 위로를 바란 적도 없고 상대가 위로하려는 마음에서 한 말인 걸 알지만 그게 나한테 안 맞는 것 같다고 쓴 글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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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미안해 난 쓰니가 수능 관련해서 이야기해서 상대방이 위로해준 상황 생각했어 미안 쓰니 상황이면 그 말이 기분 나쁠 수 있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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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그냥 하소연처럼 익명인 곳에 대충 풀어놓은 거라 충분히 그렇게 볼 수도 있었지 괜찮아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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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고 위로의 의도로 말한거 알겠는데 이거말고도 성공했다하는사람들은 이미성공한사람이고 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걸?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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