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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문득 가만히 있다가도 엄마아빠 죽을까봐 무섭고 (딱히 그럴만한 분위기의 가정도 아니야) 엄빠가 죽음에 처해질만한 상황도 아닌데 그냥 내일 당장 엄마아빠가 죽으면 어쩌지? 오늘 집에 

갔는데 죽고 없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어.. 난 엄마아빠 죽고나서 뭐뭐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절대 후회하기 싫어서 오늘 내가 뭘 해야 덜 후회할까? 자꾸만 이런 생각을 해... 저런 생각이 문득 들면 마음이 너무 찢어질 거 같고 울거같아 스물인데 어린애 마냥 왜 이런생각이 자꾸 드는지 모르겠어 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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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딱그랬는데...극복할거야 미리 마음의준비 한거같아 나는... 근데 나 불안이 심해서 약도 먹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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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점점 심해지기만하고 낫지를 않네 ㅠㅠㅠㅠㅠ익인이는 약을 먹을 정도라니....하휴..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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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완전 나같아 난 엄마아빠가 부부동반 모임나가서 늦기라도 하면 나 못자... 혹시 오다가 사고나면어떡해? 내가 자고있는데 갑자기 병원에서 연락오면? 이러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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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나다....나 진짜 아무 일도 없는데 혼자 사서 걱정해...... 진짜 나같다....... 오히려 내가 부모마냥 엄마아빠 나가있으면 걱정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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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치 나도그래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 불면증도 약간있어 자려고 누우면 불안한 별생각 다들어서... 엄마아빠가 죽을병에 걸린 소식을 알게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하거나 갑자기 사고로 죽었다고 연락오면 어쩌지? 이런생각 ㅠㅠㅠ 나 진짜 심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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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가끔 그런 생각하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우울하더라 근데 항상 있을 때 잘하고 얼굴 많이 봐야겠다고 생각하면 서 마음이 좀 나아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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