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나 키워주셨고 지금 다 아프신데 고3이라고 한 번도 못뵈러가고 전화도 방해될 것 같다면서 안거셨었단 말이야... 근데 오늘 전화와서 아쉬워하시는 거 듣고 진짜 눈물밖에 안나와....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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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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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나 키워주셨고 지금 다 아프신데 고3이라고 한 번도 못뵈러가고 전화도 방해될 것 같다면서 안거셨었단 말이야... 근데 오늘 전화와서 아쉬워하시는 거 듣고 진짜 눈물밖에 안나와....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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