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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학원 다 다니다가 (자기가 학원 빠지고 하다가 진도 못따라가서) 엄마한테 혼자 공부한다고 다 끊고 독서실 다니면서 인강 들음 

내신 아예 포기해서 안하고(난 말림) 자기는 수능으로 갈거라함 학교 수업 듣는게 시간 낭비라고 그 시간에 자는게 낫대! 

지금 그래서 얘 보면 맨날 학교갔다가 집와서 쳐자고있음^^ 낮잠이 일과임 (독서실 밤늦게 가서 끽해야 2-3시간 하는거같음) 독서실 다녀와서는 컴퓨터 게임함. 뭐라고 하면 지금 처음하는거라고 난리침..  

아빠는 이미 포기함 그냥 기술이나 배워~ 하시는데 엄마는 아직 얘가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거라 믿고 있고ㅋㅋ 얘는 자기가 알아서 할거다를 입에 달고 삼. 공부에 대해 내가 뭐라고하면 나때랑은 다르다고 니가 뭘아냐 시전함^^ (5살차이) 그리고 얘 자기가 가천대 이상 갈줄알고있음 근데 현재 국영수 5등급 

어떡함?!??? 하.. 지금 수능 1년 남았는데 한숨밖에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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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말을 해도 들어먹지를 않긴해... 내가 보기엔 미래가 안보이는데...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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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직접 안겪어보면 절때 모르는거같어..ㅎ 그냥 본인한테 맡겨 어쩔수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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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아진짜 답답한데 얘 공부핑계로 이것저것 엄마한테 다 뜯어먹어서 너무 빡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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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냅둬 당장 뭔짓을 해도 안통할꺼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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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아진짜 싸우기 싫은데 얘랑 말하다보면 너무 안통해서 내가 심지어 너 일년뒤에 수능보고 말하자고.. 이렇게 해서는 너 3등급도 당연히 못나온다고... 막 이렇게 악담하게돼..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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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냅둬 자기 인생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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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참고로 나는 저렇게 동생처럼 정시러라고 떵떵거리다가 재수하고 정신차렸어.. 지금 동생 귀엔 쓰니말 안들릴듯 직접 겪어봐야 진짜 뼈저리게 느껴 나도 현역때 맨날 내등급으론 갈 수도 없는 대학 갈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면서 놀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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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ㅠ다들 그런거지... 엄마는 자꾸 동생 믿어보자고 해서 너무 답답해.. 내가 제일 억울한건 동생친구는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5-6등급 받았는데 얘는 학ㄴ원이란 학원 다 다녔었고 인강이며 다 해줬는데 5-6등급을 받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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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입장에선 진짜 답답하겠다.. 난 그래도 5.6은 안떴는데..그래도 아직 1년넘게 남았으니까 그사이에 정신차려야될텐데.. 근데 진짜 안겪어 보면 눈막귀막하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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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우리집은 재수못시켜서 더 걱정이야ㅠㅠ 부모님이 진짜 재수시킬바에 지방어디 아무데나 보낼텐데... 에휴 어차피 동생인생인데 하다가도 열불난닼ㅋㄴ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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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본인이 겪기전까지는 모르더라 내 동생 고3인데 현재 학교 다 떨어져서 우울해하는데 내가 그렇게 1학년 때 부터 내가 후회했던걸 말해주고 입시도 알려주고 그랬는데도 아무것도 안하더니 지금와서 후회하고 울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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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하... 진짜 그런가봐.. 이게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믄 않았는데 우리집이 공부에 대해 압박주지 않거든... 그냥 적당히 그래도 투자한만큼은 했었거든? 근데 동생은 진짜... 돈이 너무 아까워.... 얠보면 그많은 학원비랑 과외비랑 다 땅에 버린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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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마음 정말 공감..................... ㅜㅜㅜ 동생 2학년까지는 어떻게 정신 좀 차리라고 강하게 말하다가 그 후 부터는 걍 포기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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