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 다니다가 (자기가 학원 빠지고 하다가 진도 못따라가서) 엄마한테 혼자 공부한다고 다 끊고 독서실 다니면서 인강 들음 내신 아예 포기해서 안하고(난 말림) 자기는 수능으로 갈거라함 학교 수업 듣는게 시간 낭비라고 그 시간에 자는게 낫대! 지금 그래서 얘 보면 맨날 학교갔다가 집와서 쳐자고있음^^ 낮잠이 일과임 (독서실 밤늦게 가서 끽해야 2-3시간 하는거같음) 독서실 다녀와서는 컴퓨터 게임함. 뭐라고 하면 지금 처음하는거라고 난리침.. 아빠는 이미 포기함 그냥 기술이나 배워~ 하시는데 엄마는 아직 얘가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거라 믿고 있고ㅋㅋ 얘는 자기가 알아서 할거다를 입에 달고 삼. 공부에 대해 내가 뭐라고하면 나때랑은 다르다고 니가 뭘아냐 시전함^^ (5살차이) 그리고 얘 자기가 가천대 이상 갈줄알고있음 근데 현재 국영수 5등급 어떡함?!??? 하.. 지금 수능 1년 남았는데 한숨밖에 안나와..

인스티즈앱
변우석 프라다 애프터파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