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할 사람이 없어... 아니 진짜 마음 놓고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두 명이 있지만 걔네한테 말하면 진심으로 걱정하는 게 싫어 민폐 되기 싫어 근데 진짜 죽고 싶어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날 걱정하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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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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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도 말할 사람이 없어... 아니 진짜 마음 놓고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두 명이 있지만 걔네한테 말하면 진심으로 걱정하는 게 싫어 민폐 되기 싫어 근데 진짜 죽고 싶어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날 걱정하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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