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다가 다치고 온 날 어떻게 귀한 집 딸래미가 다쳤는데 병원 갔다 복귀하란 소리를 할 수 있냐면서 그 회사 어디냐고 벌떡 일어나심 여기서 우리 부모님은 그래 머 일하다가 다칠 수도 있지 멀 그리 덤벙대니 반응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전제라 현실적인 얘기도 많이 나눴었는데 제가 집이 부유한 편이 아니라... 란 말을 꺼냈었거든 내가 그랬더니 바로 남친 등짝 내리치면서 어디 남자가 여자 하나도 못 먹여살려서 ~ ... 남친한테 전화하시면 매번 첫 시작 익인이는 잘 있니~? 날도 추운데~~~ 파워 걱정 남친 안부 관심없으심 근데 이건 우리 부모님도 ㅋㅋㅋㅋㅋ 내 안부 관심없고 남친만 챙기심 만나뵐 때마다 아구아구 이쁜 익인이 하면서 사랑스러워 하시는 게 눈에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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