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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집이 어려워서 보낸건 아님 

남친이 21 22살때 고액과외를 몇개 해서 한달에 몇백단위로 벌었었대서 그럼 그 돈은 뭐하는데 썼냐고 물어보니까 엄마한테 다 줬대 

그래서 내가 에이 거짓말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처음에는 친구들이랑 술마실때 자기가 돈 다내고 그랬는데 통장잔고 0원되는거 보고 아깝다고 생각해서 버는족족 엄마한테 보냈대 

근데 남친이 부모님이랑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 

그리고 몇백번거를 술자리에서 몇번쓴다고 탕진이 가능한건가..싶기도 하고 

뭔가 구려서 의심가는데 익들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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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그런가부다 함 남의 가정사에 의심할 것 까지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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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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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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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한테 빌린 돈이 있거나 말못할 사정이 있는거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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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모르겠어..근데 원래부터 부모님한테 손벌리는거 싫어해서 알바하고 그랬거든
등록금은 부모님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걸로 알고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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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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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 줄수도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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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럴수있다고 보는뎁 가정사는 집마다 다 다르고 함부로 말할 수 없는서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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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가능은 하다고 보는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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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체 뭐가 구린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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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돈 보낼만큼 부모님이랑 사이좋은 사람이 아닌데..정말 엄마한테 보낸게 맞나 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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