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워서 보낸건 아님 남친이 21 22살때 고액과외를 몇개 해서 한달에 몇백단위로 벌었었대서 그럼 그 돈은 뭐하는데 썼냐고 물어보니까 엄마한테 다 줬대 그래서 내가 에이 거짓말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처음에는 친구들이랑 술마실때 자기가 돈 다내고 그랬는데 통장잔고 0원되는거 보고 아깝다고 생각해서 버는족족 엄마한테 보냈대 근데 남친이 부모님이랑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 그리고 몇백번거를 술자리에서 몇번쓴다고 탕진이 가능한건가..싶기도 하고 뭔가 구려서 의심가는데 익들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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