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카페는 홀이 안 쪽에 있어서 내가 있는 곳에서 홀 상황이 잘 안보여서 상황파악 못하고 있었는데 홀에서 계속 큰 소리로 10분정도 엉엉 우는거야 알고보니 부모님이 핸드폰 바꿔준거 서프라이즈로 준거였음 진짜 깜짝놀랐네... 홀에 같이 있던 사람들도 다 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