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는 거절하면 그림 잘 그린다고 잘난척 하는 재수 없는 애 되고
한 명 그려주면 여기저기 어디 모르는 애들 까지 와서 그려달라 하고
졸업하면 그런 일 없을 줄 알았는데...ㅋㅋㅋㅋ
누구 기념일이니 그려달라 연락오고 못해주겠다 하면 친구끼리 그것도 안 되냐 비싼척 한다 손절당하고
또 그려주면 다른 기념일에 그려달라 친구에 친척에 별별 사람들 다 몰려오고...
친구야 나 외주로 그림 한 장에 최소 70은 받고 일 한단다... 밥 한끼 사주면서 말하면 말이나 않지...
그냥 이런 애들 싹 다 걸러야겠다 싶다 익인들은 반에 그림 그리는 친구 있으면 막 공짜로 그려달라 하지 마... 사바사겠지만 내가 장담하는데 그 애들 중 90프로는 엄청 스트레스 받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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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은 이거로 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