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업하는 식영과 21살인데 영양사 준비하는데 공부는 하기 싫고..학교에선 밤 9시까지 야자하니까 지치더라고 다시 대학 가기에도 죄송하고 취업하자니 아직 고민이 많아 스펙도 없구.. 그래서 자꾸 우울한데 주변사람만 힘들게하는것같아 내년에 백수 되면 동생은 대학 1년 늦게가서 1년동안 집에 있을때 너무 힘들어한거 봤거든.. 나도 불안한데 어찌하면 좋을까 너무 막막해서 힘들어 막연하게 미래에 대해 너무 불안해해 부정적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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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졸업하는 식영과 21살인데 영양사 준비하는데 공부는 하기 싫고..학교에선 밤 9시까지 야자하니까 지치더라고 다시 대학 가기에도 죄송하고 취업하자니 아직 고민이 많아 스펙도 없구.. 그래서 자꾸 우울한데 주변사람만 힘들게하는것같아 내년에 백수 되면 동생은 대학 1년 늦게가서 1년동안 집에 있을때 너무 힘들어한거 봤거든.. 나도 불안한데 어찌하면 좋을까 너무 막막해서 힘들어 막연하게 미래에 대해 너무 불안해해 부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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