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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2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그당시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오빠 하나 키우기 빠듯했어서 ㄴ이해가지만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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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토닥토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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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속상한게 정상 맞지?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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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하지ㅠㅠㅠ 속상할만해 지금은 어때 아버지랑 잘 지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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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아빠가 그냥 가정에 관심이 없는사람이라..ㅎㅎㅎ
엄마가 고생이 많지.. 내가 태어나자마자 아파서 날 병원에 두고 퇴원해야했을때
엄마가 펑펑우니까 엄마한테 운다고 뭐라고 했었다는데 참..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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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구.... 나중에 돈벌고 많이 커서 어머니 호강 시켜 드리자..ㅠㅜㅠㅠ 어머니께서도 고생 진짜 많으셨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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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야하는데 인생 첫스타트인 수능도 망쳐버려서
지금 너무 허탈해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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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아앗 아냐 수능이 전부가 절대 아냐 진짜! 내가 살아보니 그렇더라. 공부잘하던 애들도 나중에 본인 하기에 따라 지복 지가 발로 차는 경우도 있었고 오히려 자퇴한 친구가 지금 내 나이대 애들보다 돈 잘버는 경우도 있어.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몰라ㅠㅠ 수능 막 끝났다는거 보니 아직 학생인거 같은데 진짜 사람일 모르니까 벌써부터 낙담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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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웅 그럴게 익인아ㅠㅠㅠㅠㅠ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얘기 다 들어주고
상담해줘서 고마워ㅠㅠㅠ 익인이는 진짜 복받을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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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행복하길 바라 쓰나❤ 넌 행복할 권리도 있고 충북히 그럴 수 있을거야 ㅎㅅ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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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ㅋㅋㅋ 하나만 낳아서 잘키우자 했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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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그말 들었을 때 속상하지 않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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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엄마한테 너 지울까고민했었다고 얘기들었는데 별로 상처안받았어 나는 ㅎㅎㅎ 내가 사랑잘받고자라서그런가.. 엄마가 그렇게 말했을때 오진짜?이게다였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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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오.. 그렇구나 나도 나름 사랑받고 자랐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오빠랑 차별도 느껴서 그런가 왠지 속상하더라구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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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가끔 속상할때있긴해 난 언니랑 약간 차별받고자라서 ㅎㅎ 그리구 쓰니 댓글보니까 수능치고왔구나 수능은 정말 걍 20살이 되기전에 치는 큰시험하나일뿐이야. 세상살아보니 여러가지 시험 자잘한시험들이 정말 많더라. 그 시험들이 때로는 수능보다 쓰니한테 더 커다란 시험일수도있고 더 쓰니 인생을 결정할수있어.너무 고생했어! 얼마남지않은 19살 행복하게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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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걸 왜 얘기하냐.. 진짜 이해안감 상처주는거야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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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안낳았으면 후회했을거라면서 얘기하더라궁..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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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나 안낳았으면 후회했을거라고 하시면서 얘기해주셨는데 지금은 가정이 화목해서 그런지 별생각 없었음.. 어릴땐 진짜 가난했었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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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러니까 글쓴이도 상처받지마. 안낳았으면 후회하셨을거라고 말씀하시는거보니까 진짜 소중한 딸인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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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둘째인데 아빠는 언니가 너무 예뻐서 언니 하나로 충분하다고 밑으로 더 낳기 싫었었대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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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익인이두 속상했겠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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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ㄹ 나두.. 아빠 오빠 낳고나서 나 낳지 말자고 했었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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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완전 너익=나익 이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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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릴땐 오빠랑 나랑 차별한다 생각했는데 이젠 또 아닌거 같기두 하구 그래도 사랑받고 자란거 같아서 신경안쓴다! 쓰니두 괜찮았으면 좋겠담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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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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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끝나고 들었는데 속상혀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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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ㅠㅠㅠㅠ나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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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우리 힘내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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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비슷한데 이럴거면 ㅇㅇ이 왜 낳자고 했냐고 하면서 싸우는 거 들은 적 있음 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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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건 넘 오바인데....
익인이 상처 많이 받았겠다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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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속상하겠다... 나도 아빠가 나 한번 관계했는데 생긴 애라고 되게 원래 태어났으면 안됐다는식으로 얘기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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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ㅠㅜㅠㅜ..... 익인이도 많이 속상했겠다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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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은?? 지금은 엄청 이뻐해주시지?
그 때 못 주신 사랑 지금 엄청엄청 주시는 거야 미안하셔서 쓰니 속상해 하지마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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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뻐해주시는거겠지....??ㅎㅎㅎ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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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원래는 낳을 계획없었는데 엄마가 둘째 가지자고 설득해서 낳았다더라 우리집도 돈없어서 혹시라도 둘째한테는 첫째와 똑같이 지원 못해줄까봐 반대했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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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정형편 때문이었어 가지고 뭐라 할말도 없어ㅠㅠㅠㅠ
나랑 오빠 키우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알아서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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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런 이야기를 자식들한테 왜 할까?ㅠㅠ 굳이 안 해도 될 말 같은데... 아무리 나이가 많이 들어도 이런 이야기는 아프고 상처가 되더라. 그냥 영원히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싶구ㅠㅠ 글쓴익 많이 속상하겠다. 그 감정이 너무 당연한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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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우리아빠가 나 갖다 버리라고 했었음 워낙 가부장적이고 남아 우월주의가 심했어서 여자애라고 안 순간부터 엄마한테 욕하고 낙태하라고 했었어 그냥 사고관이 안바뀌는건 어쩔수없는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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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속상하겠다. 나도 엄마가 나 임신했을 때 주변 친척들이 나 낙태하라고 그랬대. 그 얘기들으니까 씁쓸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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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속상할만하지ㅇㅇ
우리집은 아들낳으려고 셋째(남동생)까지 낳은거고 남동생이 실제로 막내,장손이라고 아빠가 좀 오구 장손 이런게 있었음
난 근데 속상하게 생각안하고 오히려 엄마한테 나 낳길잘했지??? 나없었으면 어쩔뻔했어~ 그러면 엄마도 환하게 웃으면서 ㅇㅇ이가 최고라고 해줌 진짜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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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오빠있는데 집사정이 안좋아서 한명만 낳으려고 했데 근데 내앞에 애기가 한번 생겼는데 힘들거같다고 생각들어서 지웠는데 내가 또 생겼데 나도 지울려고 했는데 돈이없어서 수술을 못해서 그냥 낳았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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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난 사고쳐서 낳은 자식이야ㅋㅋㅋㅋㅋㅋ원래 지우려고 나 생기고 엄마 엄청 울고 그랬대ㅠㅠㅠㅋㅋㅋㅋㅋㅋ가정형편도 많이 안좋았어서 집에 빨간딱지 붙은적도 있고...근데 지금은 엄마 아빠랑 너무 잘지내 엄청 화목하구 이주 뒤에는 가족 다같이 해외여행도 가기로함 어떻게 살아보니까 희망이 생기긴 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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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이혼하고 엄마 혼자 나 키웠는데 이혼할 때 할머니가 나 고아원에 버리라고 했었대
이 얘기 초등학교 6학년 때 들었어 엄마랑 삼촌이랑 술 드시면서 하는 얘기 자다 깨서 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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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외갓집 사람들이 다 나 지우라고 엄마한테 엄청 뭐라고 하고 다 반대했대 거의 15명 되는 사람들이,, ㅋㅋ 근데 그거 계속 나한테 얘기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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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나마 아빠를 이해해보려고 한다면 농사짓는데 딸은 필요없었겠지... 이 생각....이지만 날 낙태하려했다는 말은 참 상처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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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두 그래 ㅠㅠ 그래도 막상 사랑은 많이 줘서 좋아 근데 상처야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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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울 아빠도 나 생겼을때 엄마 안믿었대...그리고 태어났을 때 전화해도 병원 안오고 친구들이랑 당구챴대...ㅋㅋ..ㅋ.......ㅜㅡㅜ...엄마 아빠 이혼하고 어렸을 때부터 아빠랑 사는데 넘 힘들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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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울아빠도 만날 나보고 엄마한테 감사해하라함..아빠는 한명만 낳고싶엇는데 엄마가 둘째낳자고햇다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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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엄마가 나 안 낳으려고 없애려고 했다는데 들을 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조금 그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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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엄마가 나한테 너같은거 유산했어야 했는데 그냥 유산할걸 이러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하니깐 빨리 옥상가서 뛰어내리라는거 듣고 정 없어짐
요즘 갑자기 잘해주는데 난 정안가서 돈만 빨아먹을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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