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ㅣ지방으로 가는 길에 진짜 풀숲밖에 없는 곳에 깜깜한 밤에 어떤 강아지가 돌아다녀서 너무 ㄷ놀라고 불쌍해서
엄마아빠랑 다같이 데려왔고 지금 동물병원에 맡겼거든
아빠랑 내가 비염 있는데
예전에 강아지 키우다가 생긴거긴해
근데 내가 따로 자취ㅏ하긴 하는데 내가 데리고 살려고 하는데 어때? 본가에 데려다 놔도 부모님 두분다 일하셔ㅓ서 집비는건 똑같거든.. 물론 본가갇 더 넓긴하지만
고양이도 자주 만져봤었는데 처음 만져봤을때만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무런 반응없더라고 몸에
애가 작긴한데 뭔가 진도믹스?...느낌이라 더 커질거같긴해!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