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비오는데 나 데리러 안왔어..ㅋㅋㄱㅋ 영어학원에서 수학학원까지 걸어가야되는데 나 우산 안갖고 간거 엄마도 알거든 근데 안온거야 첨엔 오고있나하고 전화를 해봤더니 안받아 그래서 다섯번 했나 그쯤에야 받았어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맞아 아까 비오더라~... 비오는거 알고 나 우산없는거 알면서도 안데리러왔어 오빠는 조금만 춥고 비와도 전화하기도 전에 데리러가면서.. 심지어 오빠는 끝나는 시간도 모르는데 미리 가서 무작정 이삼십분 기다려주고 난 학원 끝나는 시간 엄마가 알고있는데도 안데리러 온거야 지금 울었다.. 서러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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