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산책갔는데 개가 우리를 보더니 으르렁 거리면서 계속 다가오는데 주인은 소라야~ 그러면 안돼. 이렇게 말만 하고 ... 물면 어쩔려고 그러는거야... 이해를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