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척들 다 모여서 할아버지 제사 하는데
엄마가 남들앞에서 잘보이는거 좋아해서 내 외투에 실밥 하나 튀어나왔다고
색도 구리고 싸구려좀 입지 말라고 하는데 알겠어ㅎ 하면 되는데
왤케 싫은소리 들으면 기분이 확 나빠져서 하루종일 짜증나네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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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척들 다 모여서 할아버지 제사 하는데 엄마가 남들앞에서 잘보이는거 좋아해서 내 외투에 실밥 하나 튀어나왔다고 색도 구리고 싸구려좀 입지 말라고 하는데 알겠어ㅎ 하면 되는데 왤케 싫은소리 들으면 기분이 확 나빠져서 하루종일 짜증나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