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난 진짜 정색나오고 어이없어서 자꾸 웃음 나옴.......같이 육회비빔밥 시켜 먹는데 반찬 온 게 맛 없길래 김치 가지러 간 사이에 남친이 내꺼 지가 퍼먹는 거 봤어 다른 종류 시킨 거면 걍 나눠먹는 거라고 생각하겠는데 똑같은 종류임ㅋㅋ 눈 마주치고 겁나 어버버 떨길래 모자라면 달라고 하지 왜 몰래 먹고있냐고 어이털려서 물어봤는데 양 많아보여서 먹어주려고 했대 아나 변명도 진짜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원래 이렇게 식탐 부리는 성격인가 진짜 사람이 달라보이고 너무 짜증나고 얼굴보기 싫어서 일찍 헤어짐 진지하게 얼굴봐도 이제 안 설렐 거 같은데 내가 너무 멀리 나가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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