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나쁘게 흘깃 흘깃보고 웃고; 가게 나갔다가 (가게문이 유리라 카운터 바로 보여) 다시 밖에서 나 보고 계단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거 보고 손 떨려서 바로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가서 없더라... 진짜 이 상황이 무서운게 너무 짜증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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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나쁘게 흘깃 흘깃보고 웃고; 가게 나갔다가 (가게문이 유리라 카운터 바로 보여) 다시 밖에서 나 보고 계단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거 보고 손 떨려서 바로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가서 없더라... 진짜 이 상황이 무서운게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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