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따뜻한 가족 가운데 사는데도 왜 힘들고 외롭지 아무한테도 내 기분을 말할 자신이 없어 밖에선 계속 웃으면서 있는데도 허한 느낌이 들고... 내가 이상한 애가 될까봐 부모님한테 말을 못하겠어 그냥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해봐 조금이라도 편해질까 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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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따뜻한 가족 가운데 사는데도 왜 힘들고 외롭지 아무한테도 내 기분을 말할 자신이 없어 밖에선 계속 웃으면서 있는데도 허한 느낌이 들고... 내가 이상한 애가 될까봐 부모님한테 말을 못하겠어 그냥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해봐 조금이라도 편해질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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