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창시절에 했던 고민 처럼 힘들었던 걸 몸에 그리고 이제 그 아픔도 결국 나였으니 추억이고 사랑해주는게 좋을까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각하면서 그런 걸 하는게 나을까...? 뭔가 행복한 일은 항상 사랑해줄수 있지만 내 아픔은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게 좀 슬프다고해야되나 ... 그래서 고민이당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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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창시절에 했던 고민 처럼 힘들었던 걸 몸에 그리고 이제 그 아픔도 결국 나였으니 추억이고 사랑해주는게 좋을까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각하면서 그런 걸 하는게 나을까...? 뭔가 행복한 일은 항상 사랑해줄수 있지만 내 아픔은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게 좀 슬프다고해야되나 ... 그래서 고민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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