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https://www.instiz.net/name/33824335 똑같은 글이라서 본인표출했어 내년에 24인데 대학교 입학 준비중이야. 직장 다니다가 학교간다고 몇달전에 말씀드리고 이번달에 퇴사해. 근데 요즘 너무 걱정인지 고민인지... 학교를 괜히 가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 우리집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고 동생도 고2인데 지원해줄 사람이 나 뿐이야. 부모님은 아프셔서 일 쉬고계셔 대학교 면접도 하나 남았는데 예대라 내가 제대로 미술을 배운게 아니라 그냥 면접 보러 가지말까 라는 생각도 들고.. 학비는 대출받아도 자취는 어려워서 통학해야하는데 잘 다닐수 있을까 싶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졌어ㅠㅜ 나 같은 상황이면 어떤 결정할거야? 나한테 조언 해줄 사람이 필요해..ㅠㅜ 내 생각이 많이 어린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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