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생각없이 집 떠나가라 노래 부르고 방음 잘 안돼서 다 들리는데 큰 소리로 혼잣말 하고 으어어어어어 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오늘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소리 지르고 노래 불러서 잠도 못 자고 4시 넘어서 겨우 잠들었다가 1교시 수업 갔는데 오후 수업 가기 전에 쪽잠이라도 자려고 왔더니 또 몇시간동안 소리 지르면서 통화하고 이상한 소리내고 노래 부르고; 아 진짜 참을대로 다 참았는데 할 수 있는게 주인아줌마한테 연락하는 거밖에 없어 진짜.. 맘만 같아선 칼 들고 찾아가서 쌍욕하면서 조용히 살라고 소리 지르고 싶은데 계속 겪다보니 그냥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 같기도 하고 남자다 보니까 쉽사리 내가 찾아가지도 못함;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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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