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선생님이시고 외삼촌 의사 외숙모 이대나와서 무역회사 다니고 아빠 의사라서 엄마의 삶의 기준이 너무 높아 재수 망해서 그냥 내가 전문대가서 취직한다니까 재수해서 무슨 전문대를 가녜 ㅋㅋ.. 내 동생은 전교 1등이라 비교는 또 오질라게 당하고 힘들어 죽겠어 초등학교는 사립초 나와서 내 친구들 다 공부잘했거든 그래서 내 친구들 엄마들이랑 우리 엄마 친한데 누구는 서연고 카이스트 가네마네 의대 가네마네 하고 나는 고작 전문대냐고... 아빠 친구들도 다 의대생밖에 없어서 기준이 의대 아니면 서연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살기 싫은데 어떡하지 너무 숨막히다 집에서 맨날 구박만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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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