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인데 밤 새는 게 거의 일상이고 팀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사람 속도 때문에 잘 수 있는 상황에도 잠을 못 자서 너무 힘들어.. 팀플 많다보니 인간관계도 힘들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수해서 힘들게 온 대학인데 적성이 나랑 맞는 건지 아직 모르겠어. 휴학하고 일 년 알바나 일하고, 여행도 다니고, 디자인 쭉 하고 싶다하면 툴이랑 영어 공부 할 계획이긴 한데. 만약 휴학하게 되면 일년 후에 돌아오고 싶지 않아지고 휴학이 길어질까 걱정이야..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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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