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면접 떨어져서 이 짓을 2년째 하고 있는데 경비 아저씨가 따님은 뭐하시냐고 물어봤대 맨날 옷 후쭐근하게 입고 나가는데 직장 가는 것 같진 않고 그래서 그랬나봐 아파트가 작아서 엄마도 알고 나도 아나봐 나는 인사도 안하고 다니는데 제발 나에 대한 관심을 꺼주셨으면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
올해 면접 떨어져서 이 짓을 2년째 하고 있는데 경비 아저씨가 따님은 뭐하시냐고 물어봤대 맨날 옷 후쭐근하게 입고 나가는데 직장 가는 것 같진 않고 그래서 그랬나봐 아파트가 작아서 엄마도 알고 나도 아나봐 나는 인사도 안하고 다니는데 제발 나에 대한 관심을 꺼주셨으면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