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퇴해서 21살에 대학가게 생겼는데 인생 다산거마냥 맨날 인생 망했다고 하소연하고 카톡으로 맨날 그얘기만해 내가볼땐 얘 대학교 갈때도 부모님이 예치금 등록금 다 내주고 그 대학교도 고3때 벼락치기해서 서울에서 이름있는 4년제 갔어 그리고 폰도 아이폰에 성형수술도 다 부모님돈으로 하고 생일때는 뷔페도 갈정도로 부모님이 잘살아 집도 신축아파트고 툭하면 외식하고 비싼배달음식 먹고 정말 남들 고생할때 엄청 편하게 살아온거같은데 자퇴했다고 인생 밑바닥이라고 하는거보면 좀 짜증나 내가 못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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