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편입생으로 초반에 만났는데(다른과) 나는 진짜 집순이.밖에 나가는거 안좋아해서 맨날 강의 끝나면 집 간단말이야. 근데 그오빠가 너무 심심하대서 내가 오빠과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했거든? 근데 솔직히 학교 주변에 암것도 없고 그래서 한번 시험끝났다고 너무너무 심심하다는거야 그래서 시내에 놀아주러 영화보러가줬지 (나는 시내에 자취하고 그오빠는 학교에서 자취해 학교 주위에 진심 논밖에 없어) 근데 영화본날에 오빠가 술을 진짜많이 마신거야; 그래서 택시도 없고. 걍 내 집에서 재우고 나는 밖에 나갔다가 오빠가 찾아서 내집에 들어가서 진짜 딱! 잠만 잠 글고 담날에 택시타고갔거든? 근데 그 이후로 ㅇㅇ아 뭐해? 주말에 뭐해? 계속 이러는데 단답하다가 요즘에 톡2번 씹었거든 방금 자기 뭐 잘못한거 있냐고 톡 왔다. 하..진짜 나 이런거 싫어해서 이성이랑 말 안섞는데... 어떻게 말하지? 도움좀 줘..최대한 상대방이 상처안받게끔 납득할 수 있는... 내가 영화보러가자고 따라간게 잘못이지..나도 눈..새다 나는 관심 1도 없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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