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철이 없다고 생각해. 통학 2시간 좀 안되는거리 그래 힘들수있지 근데 500이 넘는 니 등록금 대주는 부모님 생각은? 자취하고 싶으면 니돈벌어서 하라니까 못하고. 그럼 과탑을 하면 해주겠다니까 또 못해서 삐지고. 대학 너가 정한거고 우리 집 안그래도 빠듯한데 너가 알바를해서 돈을 보태기라도했어 아님 뭘했어. 니가 우리집을 위해서 한게 뭐가있니. 허구한날 부모님한테 돈 갖다쓴거밖에없고. 이제 취준생인 니가 또 하는말이 나가서 살거라고? 나가서 사는건 사는건데 니돈으로 집 구하든 말든 알아서하고 절대 부모님한테 돈빌릴 생각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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