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선배이고 나랑 친구 둘다 아싸라 혼자다니는편이거든 친구랑 나는 타과이고 근데 친구를 언제부터인가 엄청 챙겨주고 계속 밥먹자하고 그랬다는데 최근에 갑자기 자기의 마음을 잘 알아야한다? 감정을 표현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막 데려와서 만났었대 이거 나만 쎄한가?..친구도 약간 미심쩍다는데 이상한 종교 이런거면 어뜨케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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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선배이고 나랑 친구 둘다 아싸라 혼자다니는편이거든 친구랑 나는 타과이고 근데 친구를 언제부터인가 엄청 챙겨주고 계속 밥먹자하고 그랬다는데 최근에 갑자기 자기의 마음을 잘 알아야한다? 감정을 표현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막 데려와서 만났었대 이거 나만 쎄한가?..친구도 약간 미심쩍다는데 이상한 종교 이런거면 어뜨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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