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에서 내가 어쩌다가 살짝 썸타는 애가 생겼었어 친구 사는 동네로 갔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서ㅋㅋ근처 건물가서 화장실을 쓰고나왔는데 웬 남자애가잇는거임 그래서 내가 말을걸었어 안녕 하면서 근데 걔가 답을 해주길래 우왕 신기하다 너 ㅇㅇㅇ알아? 했는데 안대 여기가 작은 동네라서 약간 동네주민들끼리의 끈끈함이 커서 또래애들은 다 안다고 그러길래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해졌음 이름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이ㅇ현? 이런느낌이었던거같음 초성이 ㅇㅇㅎ이었는데ㅠ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걔랑 썸을 좀 타게됐음 손도 잡고다니고... 그러다가 막 다같이 모임이 생겻거든 걔가 마이크들고 나에게 고백같은걸 하면서 4일뒤에 뭐뭐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게 고백받아주는거라고...그래서 내가 좋은데 대답못하고 괜히 그때 대답해줄게... 이러고 넘어갓음 그런데 그날 다른 남자애를 만나게됏음 이름이 ㅅㅈㅎ 이런느낌이엇던거같음 그때 뭔 일이생겨서 걔랑 다른애들 몇이랑 다니다가 위기를 몇개 겪고 2일만에 걔랑 사귀게댓으ㅁ 진짜 손잡고 키스하고 그러다가...근데 딱 사귀자마자 ㅇㅇㅎ가 생각나는거임 그동안 ㅇㅇㅎ랑 나눳던 감정의 교류가 생각나면서 그러면거 머릿속이 복잡해졋음 그리고 지금 깼는데 ㄴ나는 아직도 ㅇㅇㅎ랑 ㅅㅈㅎ에게서 꿈속에서 설렌 그느낌이 들면수 막 그럼 나 이상형 ㄹㅇ확고한데 둘다 내이상형갑이엇단밀임 첫번째꿈에선 싸가지가 나왓는데ㅜㅜㅜ그래서 나 나 진심 연애모쇼ㅏㄹ거같음 ㅇㅇㅎ랑 ㅅㅈㅎ가 누군지 정확히 기억도 안남(실존인물 아님ㅇㄴ) 근데 왜케 내 꿈속에서 나왓던 ㅇㅇㅎ나 ㅅㅈㅎ같은 사람을 실제로 만나면 운명일거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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