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풍족하지 않는 편인데 막 굶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고싶은거 다는 못하고 참고 살고 집에 대출 빚 좀 있는거? 그 정도인데도 자주 가난이 싫다는 생각 돈이 대체 뭐길래 하는 생각 몇 천원 몇 만원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급 현타올 때 슬프고 주변 친구들이 여행 잘 가고 부모님이 차 사준다 하거나 그랬을 때 여러 생각이 든다 나는 나중에 적어도 자식 하고싶은 건 골골 안대면서 해줄 수 있을 때 결혼하고 애 낳고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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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풍족하지 않는 편인데 막 굶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고싶은거 다는 못하고 참고 살고 집에 대출 빚 좀 있는거? 그 정도인데도 자주 가난이 싫다는 생각 돈이 대체 뭐길래 하는 생각 몇 천원 몇 만원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급 현타올 때 슬프고 주변 친구들이 여행 잘 가고 부모님이 차 사준다 하거나 그랬을 때 여러 생각이 든다 나는 나중에 적어도 자식 하고싶은 건 골골 안대면서 해줄 수 있을 때 결혼하고 애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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