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지나가면서 보고 씁쓸했다.. 사실 불매 막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안사면 되는건데 고작 세일 좀 한다고 이렇게?? 싶었음 ㅠㅠ 세일 전엔 사람 별로 없었어서 더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