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지 인생 간섭하는 거 싫다고 스무살에 자취한다고 집 나가서 나 취업하자마자 집 대출금 갚느라고 제대로 사 본 것도 없어 월급 200도 안 되는데 150을 다 엄마 줬어 근데 집 명의는 배 아파 낳은 똑같은 자식이니까 공동으로 해 주겠대 이게 말이 돼?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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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지 인생 간섭하는 거 싫다고 스무살에 자취한다고 집 나가서 나 취업하자마자 집 대출금 갚느라고 제대로 사 본 것도 없어 월급 200도 안 되는데 150을 다 엄마 줬어 근데 집 명의는 배 아파 낳은 똑같은 자식이니까 공동으로 해 주겠대 이게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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