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의학 공부하는 학생이었고 고등학교 때 알던 수학쌤이 뭔 문제 알려주는 상황이었어 근데 내가 이해 안 된다고 질문했는데 쌤이 겁나 조심스럽게 “아 근데 넌 이거 몰라도 돼...” 이래서 내가 “왜요? 저는 의대생이 아니라서요?ㅎㅎ” 이러니까 맞다고 그러더니 “사실 너 적성이랑 안 맞아 보여서... 그, 이거 공부하는 거 다시 생각해보는 거 어때...?”이러셔서 좀 상처 받아가지구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국문도 공부를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아 국문은 복전인가 이랬는데 깨서 생각해보니까 완전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전공은 국문이야,,,^^ 어떻게 그걸 헷갈릴 수가 있지? 아니 그리고 그 말엔 왜 상처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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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