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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자주는 못봤지만 오래된 친구야 시간을 내서 만나.. 친구가 자살기도도 했었어 이유는 모르지만.. 우울증에 걸렸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저번에 한번 만났었는데.. 친구 얘기를 들어줘야겠다 했는데 우울증에 관련된 얘기는 하나도 안해서.. 내가먼저 꺼내는건 좀 그런거같아서.. 아무말도 안했는데.. 내가 뭘 해줘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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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가 옆에 있어주는 걸로도 위로가 될거야 친구에게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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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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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도 잘 못하고 그래서.. 위로나 힘이 되어주는 말도 예쁘게 잘 못하는데ㅠㅠ.. 걱정이야.. 손편지를 써볼까 생각중이야지금.. 아님 그냥 예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아무거나 얘기해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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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개인적으로 본인이 먼저 그런 이야기를 꺼내야 한다고 생각해서... 쓰니가 이야기를 먼저 하기 보다는 친구가 이야기 해주시를 기다려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그냥 만날 수 있을 때 만나서 같이 놀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느냐, 힘든 일은 없었냐 물어봐주고 그런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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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밥은 먹었어???물어봐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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