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쓸모도 없고 수능 두번 봤는데 끝나고 나서가 더 지옥이야 즐길 수 없어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나라는 사람은 가치가 없어 죽을 병에 걸려서 이겨내려는 사람을 보라고 노력을 안하니까,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고? 음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근데 그만큼 마음의 병이 있을 거라곤 생각은 안 드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건 100% 안 죽을 수도 있을 거 같아 목 매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 나는 내 인생을 포기하지만 다들 화이팅이야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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